예약 현황
예약취소 경주 남산 금오봉
21분전 | 산타바바님

입금확인 경주 남산 금오봉
4시간전 | 신비님

입금확인 경주 남산 금오봉
4시간전 | 신비님

입금확인 경주 남산 금오봉
4시간전 | 신비님

예약완료 김천 황악산&직지사
4시간전 | 후찬히어로즈님
커뮤니티 최신글
산림청100대명산 블랙야크100대명산

산행정보 - 황악산
















○ 황악산 (1,111m) - 경북김천

높이는 1,111m이다. 예로부터 학이 많이 찾아와 황학산으로 불렀다고 하며 지도상에도 흔히 그렇게 표기되어 있으나, 직지사의 현판 및 《택리지》에는 황악산으로 되어 있다. 서남쪽에 연봉을 이룬 삼도봉(1,176m)·민주지산(1,242m)과 함께 소백산맥의 허리부분에 솟아 있다. 주봉인 비로봉과 함께 백운봉(770m)·신선봉(944m)·운수봉(740m)이 치솟아 있으며, 산세는 평평하고 완만한 편이어서 암봉이나 절벽 등이 없고 산 전체가 수목으로 울창하다. 특히 직지사 서쪽 200m 지점에 있는 천룡대로부터 펼쳐지는 능여계곡은 대표적인 계곡으로 봄철에는 진달래, 벚꽃, 산목련이 볼 만하고 가을철 단풍 또한 절경을 이룬다. 그밖에 내원계곡과 운수계곡의 경관도 뛰어나다.

 

북쪽의 괘방령과 남쪽의 우두령을 통해 영동군과 김천시를 잇는 지방도가 지난다. 정상에서는 서쪽으로 민주지산, 남쪽으로 수도산과 가야산, 동쪽으로 금오산, 북쪽으로 포성봉이 보인다. 등산시에는 직지사와 운수암을 거쳐 주능선에 도달하는 3~5시간 정도 되는 산행을 하게 되는데, 계곡길은 가파르지만 능선길은 경사도 완만한 편이다. 겨울의 설화와 가을의 단풍이 아름다운 산으로 알려져 있다.

 

○ 직지사 - 경북김천

직지사를 찾아가는 길은 아름다움을 만나기 위해 숲 속의 오솔길을 걸어가는 호젓함이 있다. 백두대간을 이어가는 황악산의 수려한 계곡을 따라가는 맑은 물과 짙은 숲의 터널은 1,600년의 역사를 가진 고찰로 사람들을 안내한다. 신라 초기 눌지왕 때 신라에 불법의 가르침을 전하러 온 고구려의 승려 아도화상이 황악산의 깊은 계곡을 가리키며 거대한 사찰이 자리 잡을 곳이라 예언하였다. 손가락이 가리키는 곳이라 하여 직지(直旨)라는 명칭을 지닌 사찰은 아도화상의 영험한 예언대로 동국 제일의 가람이라는 칭송을 받는 사찰이 되었다. 천 년 묵은 칡나무와 싸리나무로 한 기둥씩 만들었다는 일주문을 지나 나타나는 사찰의 경내는 약 10㏊에 이르는 넓은 터를 보여준다.

 

조선시대 임진왜란 당시 일주문을 제외하고 모두 전소되었던 사찰은 삼국시대의 본래 모습은 찾기 힘들지만 대웅전 삼존불의 뒤에 걸린 삼존불탱화와 약사전의 석조약불좌상 등 수많은 보물과 성보박물관을 갖추고 있다. 사람들의 가장 많은 시선을 받는 전각은 천 개의 불상이 모셔져 있는 비로전이다. 현세의 고통을 신도들과 함께 고민하고 해결한다는 수많은 부처님으로 모두 조금씩 다른 모습이라 더욱 신비하고 한 분 한 분의 부처님을 살펴보는 특별함이 있다. 천분의 부처님 중 단 한 분은 부처님의 탄생을 상징하는 탄생불이다. 숨은그림찾기를 하듯 탄생불을 찾아보자. 직지사 탐방은 정상의 비로봉에서 경상, 전라, 충청의 3도를 한눈으로 살펴볼 수 있다는 황악산 산행과 함께한다면 더욱 특별하다. 사찰 뒤편으로 이어지는 호젓한 산길을 따라 왕복 5시간 정도 소요된다.

지난산행



등록된 산행후기가 없습니다.
예약 현황
예약취소 경주 남산 금오봉
21분전 | 산타바바님

입금확인 경주 남산 금오봉
4시간전 | 신비님

입금확인 경주 남산 금오봉
4시간전 | 신비님

입금확인 경주 남산 금오봉
4시간전 | 신비님

예약완료 김천 황악산 & 직지사
4시간전 | 후찬히어로즈님
문의 : 010-7271-3050 (캔총무)
사업자등록번호 : 473-88-02806
관광사업등록번호 : 제 2022-000010호
인천광역시 부평구 무네미로 526, 4F (구산동 12-22)
Copyright© 경인웰빙여행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