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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정보 - 청산도














○ 청산도 매봉산 (384.5m / 전남 완도)
청산도는 전남 완도항에서 약19.2km 떨어진 곳에 위치한 섬이다. 섬의 최고봉은 남쪽에 있는 해발 384m의 매봉산이며 북쪽의 대봉산은 379m로 두 번째로 높다.  동쪽으로 거문도, 서쪽으로 소안도, 남쪽으로 제주도, 북쪽으로는 신지도를 바라보고 있다.  바다를 향해 뻗은 산줄기와 더불어 사방 거칠 것 없이 터진 푸른 바다의 청산도는 쪽빛 바다에 떠 있는 '늘 푸른 섬' 영화 '서편제' 촬영장으로 유명해진곳으로 곳곳에 절경지와 유적지 많은 곳이다

 

다도해해상국립공원에 속해 있는 완도군 청산면의 본섬인 청산도는 이름 그대로 푸르다. 산도 들도, 바다도 푸르고, 하늘마저 푸르러 온통 푸른 빛을 띠고 있다. 게다가 40여km 길이의 해안을 따라 비경이 연이어지고, 산세 또한 섬산답지 않게 규모가 커 볼거리도 제법 많다.  완도 앞바다에서 바라보는 청산도는 섬 전체가 하나의 산이다. 정상부는 바다에서 바라보는 아침해처럼 봉굿 솟아오르고 산줄기는 바닷가에 늘어뜨리고 있었다. 섬 가까이 다가서면 모습은 새롭게 바뀐다. 봉우리가 여기저기 솟아 있고,그 산에서 뻗어내린 산자락들은 풍요로운 들녘을 만들어놓고, 흥이 넘친 산자락은 바다로 떨어지면서 해안절벽과 자그마한 포구 등 절경을 펼쳐놓았다.
  
대모도, 소모도, 여서도, 장도 등 4개의 유인도와 9개의 무인도로 형성돼 있는 완도군 청산면의 본섬인 청산도는 섬답지 않게 산줄기가 여러가닥 뻗어있다. 청산항이 위치한 면소재지에서 동으로 대선산 - 343.4m봉 - 대봉산(379m) 줄기가 주맥을 형성하며, 그 남쪽으로 섬 최고봉 매봉산(384.5m)과 보적산(330m)이 남해바다를 관조하듯 우뚝 솟아 있다.

지리해수욕장은 1.2km 길이의 백사장과 아름드리 해송숲이 멋지게 어우러진 곳으로 여름이면 피서객들이 많이 몰려든다.

 

거리 : 5.54km / 소요시간 : 125분
■범바위길
권덕리마을회관 - 100m - 권덕리삼거리 - 400m - 낚시터입구 - 300m - 말탄바위 - 900m - 범바위 - 100m - 범바위주차장
권덕리에서 범바위까지 이르는 길로 범의 머리 모양을 닮아 범바위라 부른다.
청산도를 한 눈에 조망할 수 있는 전망대가 있으며 나침반이 위치를 찾지 못하는 것으로 유명하다.(간단한 간식과 음료를 구매할 수 있는 범바위 매점이 있다)
슬로길 5코스의 시작, 권덕리 마을회관 앞 5코스 안내판과 청산완보 스탬프가 있다.
축제기간 중에는 축제 리플렛,평상시엔 슬로길 리플렛에 스탬프를 찍면 된다.
■용길
범바위주차장 - 650m - 칼바위전망대 - 700m - 공룡알해변(장기미) - 100m - 해녀바위 - 1740m - 범바위입구삼거리 - 200m - 매봉산 등산로입구 - 350m -청계리중촌들샘
범바위에서 청계리까지 이어지는 용길은 길이 난 모양이 용처럼 꿈틀거린다고 하여 용길이라 부른다.
길을 따라 두 눈 가득 해안절경 파노라마를 감상할 수 있다.
용길은 범바위에서 청계리까지 이어지는 길로 지그재그로 난 길을 따라 걷는 재미를 느낄 수 있으며 얼굴 크기만한 몽돌을 볼 수 있는 장기미 해변과
마을 논길 등 여러가지 느낌으로 즐길 수 있는 슬로길이다. 범바위에서 장기미까지 구불구불 이어지는 길이 마치 용처럼 꿈틀거린다하여 용길이라 부른다.






○ 청산도 범바위에 얽힌 전설
옛날 옛적에 신선을 모시고 다니던 범이 있었습니다. 어느날 신선이 범에게 말하기를 우주의 기운이 천지를 뒤덮고 천지물간에 생긴 기운은 모이고 넘쳐 복이 덕을 이루는 남쪽의 신성한 섬, 청산이라는 곳이 있는데 이제 그 곳에 불로불사의 생명기운이 퍼지게 해야 한다면서 열 개의 영원한 생명들을 모으라고 범에게 말했습니다. 신선은 하늘을 비추는 해와 달, 해가 빚은 산, 산이 품은 물, 물질을 만드는 돌, 돌틈을 뚫고 자라는 소나무, 이 땅을 뛰어노니는 사슴, 하늘을 나는 학, 바다에서 시간을 품고 있는 거북과 마지막으로 뭇 생명들이 먹을 불로초를 불러 모으도록 하였습니다.


범은 그 길로 열 생명을 만나 신선의 말을 전하고 불로불사의 생기가 넘치는 곳, 청산으로 가도록 권하였고 그 말을 들은 열 생명은 범의 제안을 받아 들였습니다. 그런데 범에게 한가지 고민이 생겼습니다. 명색이 12간지에 들어있는 자신이 빠졌다는 것에 못내 서운하고 화가 났던 것입니다. 그래서 범은 신선이 내린 명을 거역하고 그 중 하나인 사슴을 해치고 애기범과 청산으로 갔습니다. 이 사실을 알게 된 신선은 크게 노하여 범에게 이르기를 “달빛이 바다를 비추기 전에 떠나라. 만약 그 때가지 떠나지 않으면 돌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그 곳을 떠나기 싫었던 범은 애기범을 데리고 가는 길이 더뎌 달빛이 바다를 비추기 전에 떠나질 못하고 결국 그 자리에서 돌이 되고 말았습니다. 그 후, 범의 모습을 한 바위는 바람이 불 때마다 커다란 소리를 토해내고 있는데 이것은 범의 울음소리라고 전해져 옵니다.이를 증명하듯 지금도 청산에는 십장생 중 사슴만이 없다고 합니다. 명의 기운이 모이고 퍼지는 청산, 그 곳에는 이루지 못한 범의 슬픈 이야기가 바위로 우뚝 서서 전설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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